30일 오전 후반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375%로 전일대비 0.005%포인트 떨어졌고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5.42%로 전일대비 0.02%포인트 내린 채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107.04로 전일대비 1틱 오른 상태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일 발표된 국제수지 동향에서 단기외채가 많이 줄었다는 소식으로 저가매수가 들어와 장이 소폭 강해졌다는 평가이다.
더욱이 그간 조정을 받아온 상태에서 저가매수가 꾸준히 들어와 장이 지지를 받고 있다. 외인들도 1300계약의 순매수를 펼치고 있는 등 꾸준히 채권을 사들이고 있다. 현재로서는 외인이나 국내기관 모두 채권을 살 만한 금리 레벨에 동의하고 있다고 시장 한 관계자는 전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에 발표될 9월 산업생산은 보합수준에서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보다는 미국 FOMC에서 정책금리를 인하할 것인가를 두고 주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오전에 발표된 단기외채의 감소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외인들도 꾸준히 저가매수를 하고 있고 국내기관도 현재의 레벨에서 채권을 매수하는 것을 괜찮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