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YNK코리아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3대 롤플레잉 게임인 로한과 씰온라인의 매출호조로 꾸준한 수익성이 확보되고 있다"며 "현재 사업진행 상황은 정상적이며 이로인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양호한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YNK코리아는 이번 주말께 3/4분기 실적 감사보고서가 완료되는 대로 실적을 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현재 사업계획의 주안점에 대해 이 관계자는 "먼저 안정적인 수입구조 확립이 목표"라며 "이와 함께 자체개발 기술력을 통한 신규게임 상용화 준비가 최우선과제"라고 말했다. YNK코리아의 게임 매출의 70%는 로한이, 나머지 30%는 씰온라인이 차지하고 있다.
최근 회사는 신규게임으로 슈팅게임과 캐주얼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NK코리아는 "이들 게임의 성공적인 출시와 해외 자회사 일본 대만 미국 지사판매망 등을 통해 세계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회사는 성공적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