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수익률 하락과 주가조정이 다소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늘 오후 1시30분 발표되는 9월 산업활동동향이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다고 해도 다소 꺾일 수 있고 단기외화차입이 줄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다만 금리가 박스권에서 당분간 움직일 것이란 예상으로 저가매수 관점이 강하다.
30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5.3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2%포인트 하락한 5.42%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보다 6틱 오른 107.0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오늘 오후 발표되는 9월 산업생산 산업생산 작년동월비 보합권으로 예상한다. 채권에 그리 나쁘지는 않다. 또 단기외화차입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통화정책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스프레드도 괜찮아 저가매수 관점에서 생각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