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강력한 분기실적 결과를 드러낸 MSFT는 이날 정규장에서 9.5% 상승한 35.03달러를 기록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도 0.2% 추가 상승한 35.56달러에 거래됐다.
목요일 장 마감 후부터 기록한 35달러 대 주가는 2001년 중반 이후 처음이다.
양호한 실적 결과 및 향후 전망치 상향조정에 따라 적어도 14개 증권사들이 MSFT의 목표주가를 평균 11% 상향 조정했다.
한편 BEA시스템스(BEA Systems Inc)는 정규장에서 5.9%나 급락한 뒤 장마감 후에는 0.5% 상승했다.
이날 BEA는 이사회에서 오라클의 주당 17달러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회사 가치를 너무 저평가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