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이사는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이 자동차산업비중을 줄였다고 본다"며 "전세계 자동차 업종의 시가총액이 올 초 700조 정도 였으나 10% 가량 빠져 630여조 대"라고 말했다.
박 이사는 "국내 주요 투자자들을 만나보면 자동차업종에서도 성장하는 회사에는 투자할 것"이라며 "현대차 주식을 사지 않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현재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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