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 대표 남용)는 휴대성이 편리한 33.8cm(13.3인치) 노트북 '엑스노트 E3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E300시리즈는 12인치 노트북과 비슷한 1.9Kg(ODD덮개 장착 기준)의 무게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넉넉한 가시화면을 제공, 문자가독성을 높인 제품이다.
회사측은 "3개의 USB 포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며 "데이터 입출력 속도(FSB)도 667MHz에서 800MHz로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전송속도를 10~20% 정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드의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에서 지원하는 레디 부스트(Ready boost), 레디 드라이브(Ready drive) 기능을 지원해 더욱 빠른 부팅속도 및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화상채팅이나 화상회의가 가능한 1.3메가 픽셀(Mega pixel)의 스마트 캠(Smart Cam) 기능을 지원, 5-In-1 멀티 메모리 카드 리더는 프린터, PDA,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부터 손쉽게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우경 마케팅팀장은 "E300시리즈는 휴대성과 사용편리성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대학생층과 신세대 직장인층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