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HS홀딩스가 대주주 지분 20% 포함해 약 30%의 한서제약 지분을 확보, M&A에 성공했다"며 "그러나 제약사간 M&A(인수합병)가 아닌 주인 바뀌기 M&A라는 점에서 업계 구조재편 신호탄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또 "망하지 않은 기업의 매각은 유사규모 제약사의 오너십 약화로 이어질 수 있으나 경영권 프리미엄이 100%에 육박한다는 점은 오히려 걸림돌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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