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3년만기(7-4호)국채수익률은 5.34%로 전일대비 보합, 5년만기(7-5호)국채수익률도 보합인 5.41%에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4틱 내린 107.08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2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소폭 하락한 영향과 전일 금리가 과도하게 내려갔다는 인식으로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보합선에서 시작했다.
미국장은 단기간 금리가 급락한 영향으로 차익실현 욕구가 생겨나고 신용경색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이 금리 상승을 이끌었다.
금일 국내장은 전일 과도한 금리 하락을 경계하는 가운데 주식 눈치를 살피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오늘 예정된 통안채 입찰 후 변동성을 제외한다면 '쉬어가는 하루'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없지 않다.
은행권 관계자는 "여전히 강세"라면서도 "주식 눈치를 보며 통안채 입찰 후 변동성을 보이는 것 이외에는 오늘은 쉬어가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