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 시장에서는 스왑포인트 감안한 수치로 전일 현물 종가보다 1.10원 상승한 917.00원에 거래를 마감했지만 국내 증시가 1920선을 돌파하며 전날 하락분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달러/원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16분 현재 917.50/30원으로 전날보다 0.50/30원 상승한 가운데 거래 진행되고 있다.
이날 919.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00원 오르며 비교적 강하게 출발한 달러/원 환율은 주가 상승세로 인해 한풀 꺾여 917원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현재까지 장중 저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918원대 이상에서는 매물대가 두껍게 포진하고 있어 달러/원 환율의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꾸준히 작용할 것으로 보면서 915원~919원 범위에서의 박스권 등락을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