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포스팀은 임형규 삼성종합기술원 원장이 겸직하게 되며, 3명의 임원진과 6∼7명의 간부를 충원해 총 10명정도의 조직으로 출범하게 된다고 그룹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신수종T/F'는 계열사들이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각사 CEO와 경영진들이 의사결정하기 어려운 중장기 사업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외사업 강화에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그룹측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