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1시 7분 현재 이티맥스는 3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며 주가는 어느새 400원까지 내려왔다.
팍스넷 게시판 등 시장에서도 이티맥스에 대한 횡령설, 부도설, 감자설 등을 언급하며 시장심리가 한층 악화되고 있다.
일각에선 최대주주의 주식담보 물량이 출회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는 형편이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시장에서 도는 루머는 루머일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회사 내부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다.
주담보 물량 출회설에 대해선 "최대주주의 물량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며 "다만 현재로선 주담보건은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