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이 12일 발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2741억 엔 순매수, 한주전 2235억 엔 순매수에 이어 2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또 외국인들은 지난 주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520억 엔 순매수, 3주만에 첫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단기 자금시장에서는 7754억 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빠져나갔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06억 엔 순매도하면서 3주째 매도우위를 기록한 반면, 해외 중장기채권은 5975억 엔 순매수해 3주 연속 순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외 단기자금시장에서는 1061억 엔 순매도해 4주 연속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