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당일인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소폭 약세 분위기로 출발했다.
10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5.48%로 전일대비 0.02%포인트 올랐고,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은 보합인 5.52%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2틱(0.02포인트)떨어진 106.73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11일 오전 9시 21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금통위에서 콜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시장 참가자들 모두가 예측을 하고 있는 만큼 금리가 심하게 출렁거리고 있지는 않고 있다.
콜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금통위의 코멘트가 어떻게 될지 모두들 기대하고 있어 현재 시장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선물사 관계자는 "별 움직임을 안 보인다"며 "동결 예상을 하는 것 같다. 코멘트가 관심이라 지금은 관망하는 분위기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