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 상승 분을 따라잡기라도 하듯 장 초반부터 2% 넘는 강한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고점 매물로 일시 주춤했던 지수는 시가보다 높게 상승 폭을 확대했다.
이날 지수 상승세는 에너지업종주가 주도했으며, 은행주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그러나 항공업종은 하락했다.
8일 오전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9월 28일 종가 대비 3% 상승한 5718.49를 기록했다.
상하이 A주 지수가 3% 넘게 상승한 반면, B주 지수는 2.5포인트, 0.7% 오른 369.93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