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해외IR에서 "회사측은 투자유가증권 중 그룹의 지주회사체제 하에서 반드시 매각해야 하는 SK증권, SK해운, 워커힐 지분 등은 2009년 6월 말 이전에 매각할 것"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SKC는 또 수원공장부지 매각과 관련, "PET필름 공장이 운전 중이어서 급하게 매각할 계획이 없다"며 "다만 인접해 있는 SK케미칼의 부지 매각이 빠르게 추진될 가능성이 있고, 그럴 경우 개발지역으로 편입될 SKC의 부지도 동시에 매각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 김재웅 애널리스트는 "SKC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정보 수준이 지난 4월말 아시아NDR 때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높아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