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텍(대표 노동수)은 3차원 가상시스템 솔루션 전문기업 NVL 소프트(대표 박지원, 송성욱)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으로 I.S하이텍은 NVL소프트가 개발한 산업용, 군수용 3차원 가상시스템 솔루션과 최근 선보인 유무선인터넷 사용자 기반의 맞춤형 3D 제작 솔루션 젭(ZEB) 2.0 서비스(www.zeb.co.kr)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
I.S하이텍 노동수 대표는 “향후 사업방향은 수익성 향상과 이를 통한 미래가치 확보에 무게를 두게 될 것”이라며 “NVL소프트는 3차원 시뮬레이션 솔루션 기업으로는 드물게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이번 계약이 회사의 실질적인 사업확대와 성장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NVL소프트는 네오위즈에 인수된 바 있는 타프시스템의 인력들이 주축이 돼 2004년 박지원 사장을 중심으로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디지털 콘텐츠대상 차세대 콘텐츠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