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하고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것이 다소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재경부가 오늘 장마감후 발표하는 10월 국고채발행물량이 줄어들고 바이백을 실시하면 10월 순발행물량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도 깔려 있다.
밀리면 사려는 숏커버성 저가매수는 있지만 강해지면 매도플레이를 하려는 곳도 만만치 않아 금리 낙폭은 제한적이다.
5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5.42%,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도 0.01%포인트 떨어진 5.4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4틱 오른 106.86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저가매수를 생각하는 상황인 듯하다. 최근 선물매도를 한 은행들에서 숏커버성 매수가 나오고 있다. 강세전환인지는 좀더 고민해야 하지만 깊은 매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