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력 경제지인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지는 1일자 기사에서 한 정부의 소식통을 인용, "독일 정부가 2008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4%에서 2%로 하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지는 "예상치 못했던 유로 강세와 미국 주택시장 위기가 독일 경제에 미칠 영향 때문에 이 같은 성장률 하향조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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