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증권시장에선 현대차와 글로비스가 실적호조 기대감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SK증권은 현대차와 관련, "내수 및 해외시장에서의 판매단가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 호조 기대된다"며 "또한 8월 중순부터 이어져오던 외국인 매도세 일단락으로 수급개선 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도 "현대차가 내수에서 지난 7월 출시한 신차 i30의 선전으로 3월부터 지속된 50%이상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은 CKD 부문의 실적 개선을 부각하며 글로비스를 복수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글로비스와 관련, "2/4분기 놀라운 실적개선에 이어 하반기에도 현대차/기아차의 해외공장의 운송물량 증가에 따른 CKD 부문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도 "CKD부문 실적호조세 지속, 중고차 경매사업, 현대제철 물류사업 등 신사업 진출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LG필립스LCD는 긍정적 가격 모멘텀으로 주가 추가 상승이 점쳐지며 복수추천됐다.
대우증권은 LG필립스LCD와 관련, "패널 가격 상승,노트북용의 가격 프레미엄,TV 패널 디스카운트 축소 등 긍정적 가격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며 "3/4분기를 정점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경기는 소폭 둔화될 전망이나 저점 수준이 높아 주가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도 "LCD 가격 상승세와 지속적 출하량 증가로 인해 3/4분기 영업이익은 6061억원을 시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화석화는 주력사업인 PVC/LDPE의 동반 호황과 원료가의 안정세 유지로 실적 호조가 예상됐고 대양금속은 니켈가격 상승에 따른 스테인레스 시황 호전 기대감으로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한진해운, 삼성엔지니어링, SK, 현대제철, 고려아연, 동부화재, 삼성중공업, 국민은행이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다음이 하반기 어닝모멘텀으로 4주 연속 추천됐다.
대신증권은 다음과 관련, "하반기 어닝모멘텀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할 것"이라며 추천사유를 밝혔다.
디에스엘시디는 삼성전자 8세대 라인 가동에 따른 수혜가 전망됐다.
SK증권은 디에스엘시디와 관련, "대형 패널 생산 위주인 삼성전자 8세대 라인 가동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또한 LCD패널가격 안정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실적 개선 추세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에프에이는 세계 6번째 핵융합 장치 케이스타 완공으로 장비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고 인터파크는 지분 29.4%를 보유한 자회사 G마켓의 성장세가 부각됐다.
이 밖에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IDH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