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올 8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누계)은 52.9%로 전월보다 0.2%포인트 증가했다.
공자위는 8월 중 541억을 지원하고 2727억원을 회수했다. 지원내역으로는 신협중앙회 재정융자지원 500억원,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한 금융기관에 대한 순자산 부족분 사후정산 41억 등이다.
회수내역으로는 신한지주 우선주상환 및 배당금 1728억, 제일은행 자산매각 200억, 현투증권 등 출연금 정산 236억, 한아름금고 등 파산배당 430억, 부실채권 회수 등 133억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