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되는 업무는 Fn 메신저를 통한 주식체결통보와 미수발생안내 유상안내 매수청구안내 등으로 이달 27일부터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은 "대다수의 고객분들이 Fn메신저 서비스에 대해 휴대폰(SMS)과 이메일 등을 통해 중복 통보를 받는 반면 Fn 메신저를 통한 고객 수신율이 극히 미미해 주식주문체결통보등의 Fn 메신저 안내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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