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코스텔로(Peter Costelllo) 호주 재무장관은 기자들에게 "이러한 잔존한 손실과 관련된 리스크를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가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연준 의장의 발언에 대한 논평을 요구하자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며 아직 더 가야 할 길이 남아있다"며, 연준의 이번 주 금리인하 결정은 "미국 경제에 신리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밝혔다.
코스텔로 장관은 "중요한 것은 우리 경제의 체력을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호주 경제는 미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우리 재정도 미국보다 건전하다. 또한 우리는 미국발 위기가 글로벌 경제에 함의하는 바를 잘 견딜 수 있도록 안정적이며 잘 숙련된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