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네트(대표 박동혁)가 슈퍼카 병행수입을 통한 가격파괴와 철저한 AS로 눈높이가 한층 높아진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겠다고 나섰다.
최근 자동차 소비기준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 패션으로 부각되면서 외제 슈퍼카에 대한 관심과 실제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
어울림네트는 이같은 소비패턴의 변화에 발맞춰 외제 슈퍼카를 병행 수입해 가격의 거품을 빼고 자회사인 어울림모터스와 제휴사를 통해 철저한 고객 서비스망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병행수입은 공식 수입업체와 딜러망을 거치지 않고 유통사가 바로 수입을 해 한국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직수입 방식인 만큼 가격은 싸지만 공식 수입업체가 관리하는 애프터서비스망을 이용하기 어려운 단점도 있었다.
특히 병행수입업자는 국내 공식수입 업체 수준의 교환 및 수리, 부품조달 등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수입 슈퍼카의 가격거품을 빼고 자회사인 자동차제조, 정비 및 튜닝 전문업체인 어울림모터스의 축적된 노하우로 애프터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