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는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상품인 보금자리론을 흥국생명에서도 판매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유재한)는 흥국생명보험(대표이사 유석기)과 보금자리론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10월 1일부터 흥국생명을 통해 보금자리론 판매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대출취급 및 관리능력, 기업건전성, 공사요구조건 수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흥국생명을 보금자리론 신규 취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보금자리론을 판매하는 금융회사는 은행 15개사, 보험 5개사, 여신전문회사 1개사 등 모두 21개사로 늘어났다.
공사는 앞으로도 고정금리상품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출관리능력과 건전성을 갖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보금자리론 취급채널을 지속적으로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