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측은 "지난 17일 이사회에서 리비아 호텔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현지 합작법인(Daewoo Tripoli Investment & Development Co.Ltd.)에 출자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1억6641만 달러로 이중 대우건설이 60%, ESDF가 40%를 분담하게 된다.
대우건설의 이번 리비아 호텔사업 진출은 지난 2000년 리비아 미수금 회수 합의 당시 미수금 5억 달러 규모 중 25%를 리비아 현지에 재투자키로 합의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