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자금이 언제부터 얼마나 빠질지, 한국은행이 스왑시장을 통해 얼마나 개입을 할지가 변수다.
(이 기사는 17일 9시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7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4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1조4883억원 부족, 적수 4809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현재로서는 오는 22일 지준마감일까지는 균형수준에서 오락가락할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이런 단기자금시장 상황을 반영해 하루짜리 콜금리는 한은의 목표치인 5.0% 수준에서 안정된 모습이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추석자금이 언제부터 얼마나 빠지느냐, 한은이 스왑시장개입을 얼마나 하느냐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단기자금사정이 균형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