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민은행은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국민은행 한 관계자는 "지난 2004년 국민은행이 ING생명과 합작투자한 KB생명을 출범시키면서 국민은행이 갖고 있던 ING생명 지분은 20%에서 15%이내로 낮추기로 ING그룹과 약정을 맺어 이번에 매각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각가격은 ING그룹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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