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텔 관계자는 14일 조회공시건과 관련, "내부적으로 조사중에 있다"며 "장 마감후 6시전까지 공시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한텔에 대해 분식회계설의 사실 여부를 금일 오후까지 공시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한텔 주가는 폭락하며 장 마감을 앞둔 현재 하한가까지 떨어진 상태다.
이와 관련, 증시 한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에 들어온 민원으로 지난 1월 유상증자 자금 횡령 및 유용, 분식회계 등에 대한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금감원에서 감리중에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