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일련의 조치 덕분에 방대한 무역수지 흑자가 완화되기는 했지만, 중국은 당분간 무역흑자 수준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그는 "최근 취해진 조치들이 주로 7월 초부터 발효되기 시작한 것들이라 효과가 나타나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오 부부장은 앞으로도 추가적인 수출관련 세율 조정 조치를 취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일단 최근 조치에 따른 영향이 어떤 식으로 드러나는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