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오는 11월 1일 통합법인으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이날 주총에서 2/3 주주 찬성으로 LG화학과 LG석유화학간의 합병을 공식 승인했다.
합병요령은 LG화학과 LG석유화학이 각각 1대 0.4805033 으로 배정된다.
LG화학측은 "이번 합병으로 규모 경제의 극대화, 수직통합을 통한 시장 지배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의 성장동력 확보, 재무구조 개선, 금융 비용 절감, 주주가치 증대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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