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2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엠군 관계자는 "구글 쪽이 UCC업계 후발기업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자사를 포함해 다른 업체와도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콘텐츠 제휴와 관련,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사 프리미엄관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알리기 차원에서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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