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급락 이후 반등했던 지수는 이날도 위앤화 기준환율이 7.52선 아래로 하락하며 월요일 이후 다시 한번 제도 개혁 이후 최저치를 경신하자 상승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 상태였다.
비록 경기 및 자산시장 과열 조짐으로 인한 추가 긴축 정책 가능성이 우려되지만, 여전히 중국경제가 고공비행을 지속할 것이란 기대 속에 주식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란 기대가 시장에 만연한 상태다.
13일 현지시각 오전 10시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30포인트, 0.7% 넘게 오른 5210선에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B주 지수는 2포인트, 0.6% 오른 330선 부근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