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애널리스트는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와 LCD 전공정장비를 동시에 생산하며 각각에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로 평가된다”며,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까지 3대 성장동력을 갖춰 장기 고성장의 출발점에 서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목표주가 2만8500원, 신규 투자의견 Buy제시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목표주가 2만8500원과 Buy투자의견을 제시함. 동사는 반도체와 LCD 전공정장비를 동시에 생산하며 각각에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업체로 평가됨. 또한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까지 3대 성장동력을 갖춰 장기 고성장의 출발점에 서 있는 것으로 판단됨.
◆과감한 R&D투자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국면. 금년 2000억원에 이어 내년에는 3000억원 매출 돌파 가능할 것
동사의 가장 큰 장점은 과감한 R&D투자와 이에 따른 다양한 제품 portfolio임. 지난 2000년 이후 동사는 매년 2~3백억원 규모의 R&D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그대로 PECVD와 SDCVD등 전공정 핵심장비의 개발과 상품화로 이어졌음. 금년 매출 2000억원 돌파에 이어 내년에는 LCD투자확대가 이어지면서 매출 3000억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태양전지 장비시장의 잠재력은 무한, 국내는 물론 유럽시장도 공략
금년 진입에 성공한 태양전지 장비시장은 국내외에서 대체에너지 발굴에 대한 needs 가 높아 잠재력이 매우 큰 상황임. 동사는 박막형에 이어 벌크형 장비도 개발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최대시장인 유럽공략도 서두를 예정임.
◆SDCVD에 이어 내년에는 Dry etcher시장에도 진출할 가능성 높음
동사는 낸드전용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Hynix의 M11수주에서 Dry etcher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예정. 이미 기술적인 개발과 제품화는 어느 정도 완료된 상황이어서 진출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