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에 대한 임금을 의미하는 소정외 급여가 0.2%감소한 1만 9315엔으로 60개월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총 실질 노동시간은 0.1% 감소한 153.5시간, 소정 외 노동시간도 0.1% 줄어든 10.8시간을 기록했다. 소정 외 노동시간 감소는 28개월만에 처음.
특히 제조업계의 잔업시간은 2.4% 줄어든 16.3시간으로 큰 폭 감소해 눈길을 끌었다.
7월에는 니가타현 지진으로 인한 자동차업체들이 조업정지가 많았던 만큼, 이에 따른 영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후생노동성은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