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10시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날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5.44% 수준에서 호가가 형성돼 있다.
낙찰금리는 5.44-5.45% 수준이 될 것이란 견해가 나온다.
매수심리가 위축돼 있기는 하지만 금리가 연고점을 돌파한 상황이라 금리가 오르면 저가매수하려는 쪽도 어느정도 포진해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금리는 전반적으로 보합수준인데 국채선물은 지난주 금요일 저평확대에 대한 되돌림을 하는 수준이다. 3년국고채입찰은 시장금리 수준에서 될 듯하다. 1.55조원이 많기는 하지만 만기가 짧은 3년물이라 5.44-5.45% 수준에서는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최근 입찰을 받고나서 계속 손해를 봤기 때문에 심리가 위축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