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불룸버그 통신 및 일본 현지 언론은 포스코와 닛산이 7 대 3의 비율로 출자한 합작법인이 운영을 맡을 이 공장은 일반 강판 제품은 물론 자동차용 강판과 스테인리스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닛산과 포스코는 지난 해 9월 일본 요코하마에 POS-YPC를 설립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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