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1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최근 최대주주 변경과 유상증자 실시 등 일련의 과정이 정신없이 진행돼 왔다"며 "자사주 문제는 한발짝 뒤로 물러서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엠피씨는 지난 2월 초에 자사주 60만주 매입을 완료했고 당시 6개월 락이 걸려 매각을 못했지만 외국계펀드 쪽으로의 지분매각을 언급한 바 있다.
8월 초를 기준으로 6개월 락은 풀어진 상태다.
한편 엠피씨는 지난해 12월 70억원의 해외자본 유치를 위해 해외 사모펀드인 OSSF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