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장중 바이오랜드는 대형제약사의 지분 참여설이 돌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앞서 최근엔 SKC가 바이오랜드를 인수할 것이란 소문도 있었다.
이에 대해 바이오랜드측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는 상태며 추가적으로 확인해주기도 어려운 입장"이라고 가능성을 부인하진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금일 바이오랜드는 대형제약사의 지분 참여설이 또 한차례 돌며 주가는 급등, 장 마감 2분전인 현재 상한가인 1만3300원까지 간 상태다.
회사측은 "오후 장마감 뒤 공시를 통해 밝히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SKC 관계자는 "관련 사안을 언론에 밝힐 단계는 아직 아닌 것 같다"며 "신규사업에 대해선 신중하게 스터디하는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