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엔 캐리 청산과 관련된 위험성 범위와 규모는 언제부터 들어온 자금 얼마나 되는지? 대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 금융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엔캐리 규모는 정부랑 차이나는 걸로 보도했으나 한국은행에서 해명한대로 대략 60억불 규모라는 점에 동의한다. 어느 범위를 정하기는 어렵지만 국제금융시장에서의 05년 중반부터 늘어났고 우리나라도 06년부터 늘어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05년중반부터 06년사이에 들어온 자금을 포함시킨다. 그 전 자금을 포함시키면 과대계산될 우려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06년에 많이 들어왔다. 60억불 정도다. 우리나라의 엔캐리 자금은 작은 규모기 때문에 청산으로 인한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외환보유고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은 충분하다. 국외 중앙은행들의 신속한 대처가 지금의 금융시장 안정을 가져왔다. 정부는 그때 그 때 확산될 것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Q. 엔캐리 문제등으로 민간 연구소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 서브프라임 등으로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대해 정부도 연구기관에 의뢰했던 바 서브프라임 문제 등으로는 당초 예상한 경제성장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Q. 재정수지와 관련해서
- 금년도는 상저하고를 전망했다. 예산의 조기집행을 염두해뒀었다. 상반기 05년보다 높은 재정 조기 집행을 행했다. 경기진작에 도움이 되는 사업지 쪽에 조기집행됐다. 하반기는 재정지출 수요는 적어진 반면 경기회복이 빨리 나타나고 있어 하반기엔 개선된 재정수지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Q. 서브프라임 문제가 사전에 경고됐었던가? 정부는 그에 따른 대책을 했었나?
-정부내에서도 지속적인 감시를 해왔다.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인 것이라고 본 것도 이런 상황과 관련있다. 직접투자규모 8억5000만불규모고 편입된 것은 30%정도이므로 그 중 일정부분이 문제시된다.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엔캐리의 경우도 어느 한 방향으로 쏠리는 위험성에 대해서는 정부가 일관되게 예의 주시했던 바다. 만일 청산이 일어나도 우리나라의 경우는 극히 제한적이고 다른 나라들의 청산이 있을 경우에는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