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1시 2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우신시스템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인도와 중국시장에서 자동차 차체관련 설비투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미 상반기 수주잔고는 490억 원 수준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국 인도시장에 우신시스템의 브랜드 인지도가 확고한 상황"이라며 "중국이나 인도의 자동차 업체들의 신규설비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실상 자동차 차체설비는 일본 유럽업체 등과 경쟁하는 상황"이라며 "한국업체로서는 기술력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상반기 잠깐 적자를 냈지만 순이익은 기조를 확립해가고 있다"며 "지난 해 매출 590억 원보다는 훨씬 늘어날 것"이라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