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안 애널리스트는 "주가상승의 또다른 축인 폴리실리콘사업은 현재 공장건설 2008년 상반기 완료, 하반기 상업생산이라는 당초 계획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미 쎈파워, Trina, Evergreen社로부터 확보한 폴리실리콘의 장기공급 물량이 동사 생산능력의 50%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영업환경은 안정적인 편"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6.5만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6M) 매수(Buy)와 목표주가 16.5만원을 유지한다. 동사 주가상승의 한 축이던 인천부지에 대한 개발안이 확정됨에 따라 불투명성이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당초 동사의 부지규모가 기존 36만평에서 34만평으로 소폭 축소되었으나 Valuation상 적정주가에 미치는 하락효과(3,000원, -1.8%)가 크지 않아 목표주가 조정은 하지 않았다. 동사는 초기 투자시 현금 대신 토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자금부담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상가 등의 복합단지는 분양이 아닌 장기임대할 계획이기 때문에 동사에게 중장기적으로 임대수입 유입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 부지는 세계적인 부동산 회사인 싱가포르 CDL社와의 공동개발로 이루어진다. 총 면적 47만평(동사 34만평)에 총 사업비 약 4조 7억원을 투자하여 인천 아시안게임(2014년) 이전인 2012년까지 완공하는 계획안을 가지고 있다. 동 부지개발에서 동사는 부지(34만평)을 제공하고 CDL社는 약 1.5~3억달러의 초기 자본을 투자한다. 동사는 도시개발구역지정제안서를 인천시에 제출하고 9월에 공청회를 거쳐 2009년부터 복합단지의 착공을 시작한다. 이번 동 부지에 대한 개발사업은 지리적 위치 뿐 아니라 인천시 아시안게임 유치로 인해 그 성공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 주가상승의 또다른 축인 폴리실리콘사업은 현재 공장건설 2008년 상반기 완료, 하반기 상업생산이라는 당초 계획이 유지되고 있다. 이미 쎈파워, Trina, Evergreen社로부터 확보한 폴리실리콘의 장기공급 물량이 동사 생산능력의 50%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영업환경은 안정적인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