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총리께서 직원 게시판에 게시한 내용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린다. 엔 캐리 규모가 상당하다고 하지만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잘 아시는대로 엔 캐리 관련 투자가 별로 없는 나라 중의 하나다. 국제적으로도 알려지고 있는 내용이다. 부총리 지적은 우리나라 지적한 것 아니다. 급격 청산되면 일부 국가의 경우 우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적으로도 그에 따른 파급 영향을 잘 흡수하도록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게시판에 올린 것이다. 오해 없길 바란다.
(정례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