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각각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17%, 경상이익은 79%, 당기
순이익은 83%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지역별 매출은 내수7120억원, 중국 5천255억원, 유럽 4천674억원 등의 순이었다"며 "제품별로는 건설기계와 공작기계 부문이 각각 22%, 3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영업이익 등과 관련, "영업익은 건설기계와 공작기계 부문의 유럽, 중국 등에서의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7% 늘었다"며 "경상이익은 지분법 평가이익 증가 및 두산 지분 매각차익 등 영업외 수지 개선에 힘입어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두산인프라코어는 "하반기 진행될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신제품 효과 본격화, 원가절감 활동 등으로 올해 경영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