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SJ, ‘위험분산을 위한 금융기법이 오히려 위험 조장 가능’ 보도
o WSJ紙는 금융기법의 발달로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게 되었으나 한편으로 이로 인한 추가적인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8.13일)
― 일반적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 기관들은 대출채권을 매각하는데 이는 다시 주택저당채권(MBS)나 자산담보부채권(CDO) 등의 형태로 전세계 투자자들에 의해 수요
― 하지만 이러한 금융상품 등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야기
• 모기지 대출 기관들 및 투자자들은 채무자들의 부채상환능력 등 대한 모니터링을 소홀히 할 수 있음
• 금융시장 불안시 원래 위험분산을 목적으로 한 금융상품 등으로 위험이 전 세계로 파급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