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특별 국채발행은 당국이 투자공사 설립을 위해 1.55조 위앤 특별국채 발행을 승인한데 따른 첫 발행 작업이 된다.
전체 특별국채는 이번 6000억 위앤 발행 이후 다음 번 6000억 위앤 그리고 마지막 3500억 위앤 순으로 세 차례로 나누어 발행될 에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별국채 발행은 런민은행(PBOC)의 외환보유액과의 교환 방식으로 흡수될 예정이며, 이 국채를 모두 인수한 PBOC가 점진적으로 금융기관에 이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소화된다.
그러나 재정부가 직접 중앙은행에 특별국채를 떠안기는 것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농업은행이 중간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차이나비즈니스뉴스는 이번 채권발행에 따라 중국 투자공사가 오는 9월말부터 첫 사업을 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