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어울림나노기술과의 합병설은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4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또다른 회사관계자는 "어울림나노기술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많지 않다"며 "나노관련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 세운 회사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어울림나노기술은 현재 별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별개의 회사로 되어 있다"고 말했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지난해 30억 원을 출자, 어울림나노기술을 설립한 바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어울림나노기술의 당기순손실은 5억882만 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