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월대비 0.1% 하락했던 5월에서 반등한 것이며, 당초 전월대비 0.2% 하락할 것으로 보던 시장의 전망치 또한 상회하는 결과다.
업종별는 서비스, 의료 및 복지, 음식, 숙박, 금융·보험, 복합 서비스, 운송, 부동산 등이 개선되었으나 정보통신, 도·소매, 학습지원, 전기·가스·열공급·수도 업종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3차산업활동지수는 연초 두달 개선된 이후 3월에 1.9% 하락, 4월에 1.6% 상승한뒤 5월 0.1% 하락후 6월 0.1% 상승하는 등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