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리노스는 향후 5년간 1조원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디지털 TRS시장에서 핵심사업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분야 국내 1위 업체인 리노스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가통합망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디지털 TRS를 구축하면서부터 2006년 국가통합망 시범사업과 2007년 국가통합망 1차사업 등 현재까지 공공기관과 관련된 주요사업을 도맡고 있다"며 "이는 리노스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국가통합망 사업에서 최대수혜주로 꼽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억원과 26억원을 기록하는 등 4개의 사업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10%대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 애널리스트는 "리노스측은 향후 2010년까지 매년 50%이상의 외형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는 ICS중계기 원천기술을 보유한 유비크론과의 전략적 합병을 통한 성장전략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오는 2008년에 4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전망하고 있어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