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8월 첫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1만6000건으로 전주대비 7000건 늘었다고 9일 발표, 지난 6월 30일 이래 최고치로 증가했다.
한 주 전 청구건수는 30만9000건으로 당초 30만7000건에서 상향수정됐다.
한편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0만7750건으로 1750건 증가했다.
당초 월가는 31만 건 정도로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제출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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