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ldman Sachs社, “중국 물가억제를 위해 강력한 긴축정책 필요” 주장
o Goldman Sachs社는 ‘Inflation in China'에서 최근 중국의 물가상승은 식료품의 일시적 공급애로에 따른 가격상승에 기인하며, core-CPI나 식료품을 제외한 CPI는 여전히 안정적이라는 분석에 대해 반론을 제기(8.3일)
― 식료품가격 상승은 일시적 공급애로가 아니라 수요 확대에 기인하며, 이는 광의의 통화증가율과 식료품가격 상승률간의 관계에서 확인됨
― 중국은 소비자물가 산출대상 품목중 식료품의 가중치가 33.2%(미국 15%)나 되어 식료품을 제외한 물가지수는 신뢰도가 떨어짐
― 국민들이 이미 식료품이 포함된 전체 CPI에 익숙해져 있어 소비나 재고 등을 headline CPI의 기대치를 바탕으로 조절
― 임금상승 및 부의 효과 등에 따른 소비수요 증가로 물가상승이 육류뿐 아니라 기초식품 및 가공식품, 음식서비스업 등으로 확산 추세
o 따라서 최근의 식료품가격 상승은 일시적 공급애로 보다는 과도한 통화팽창에 기인하며, 결정적인 통화긴축 정책이 없는 한 조만간 소비자물가는 5% 이상으로 상승하는 등 물가오름세가 가속화 될 것으로 주장












